아르바이트 퇴직금 계산기
아르바이트 퇴직금을 입사일, 퇴사일, 3개월 급여로 즉시 계산하세요.
📅 재직 기간
입사일과 퇴사일을 입력해 주세요.
💰 퇴사 직전 3개월 급여 (세전)
평균 임금 계산을 위해 퇴사일 기준 직전 3개월의 세전 월급을 입력하세요.
📊 계산 결과
⚠️ 본 계산기는 근로기준법상 평균임금 기준 퇴직금을 추산하는 도구로, 실제 지급액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 15시간 이상, 1년 이상 근무한 근로자가 지급 대상이며, 정확한 금액은 사업장이나 노무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아르바이트 퇴직금 계산기란?
아르바이트 퇴직금 계산기는 입사일, 퇴사일, 최근 3개월 급여만 입력하면 받을 수 있는 퇴직금 예상액을 즉시 산출해주는 도구입니다. 근로기준법상 주 15시간 이상, 1년 이상 계속 근무한 근로자라면 정규직과 동일하게 법정 퇴직금을 청구할 수 있는데요. 알바생도 예외가 아닙니다. 복잡한 평균임금 산정 공식을 직접 계산할 필요 없이, 위 입력창에 날짜와 세전 월급만 넣으면 2025년 최저임금 기준이 자동으로 반영된 금액이 한 번에 나옵니다.
이럴 때 써보세요
알바 퇴직금이 정확히 얼마인지 가늠하기 어려울 때 가장 먼저 떠올리면 좋습니다. 활용 상황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카페·편의점 알바를 1년 넘게 한 뒤 그만둘 때: 점주에게 청구하기 전, 받을 수 있는 금액을 미리 확인해두면 협상이 수월합니다.
- 퇴사 전 협상 자료가 필요할 때: 사업주가 “알바는 퇴직금 안 준다”라고 말해도, 계산기로 뽑은 예상액이 있으면 근거 있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 여러 매장을 옮겨 다닌 경우: 한 사업장에서 1년 이상 일했다면 각각 따로 계산해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 고용노동부 진정 전 금액 확인: 미지급 신고 시 청구 금액의 기준선을 잡을 때 유용합니다.
- 세전 월급이 최저임금에 못 미친 달이 있을 때: 자동으로 최저임금 기준이 적용되어 손해 보지 않습니다.
위 입력창에 정보를 채워 넣기만 하면 별도 회원가입 없이 결과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퇴직금 계산의 핵심은 평균임금입니다. 평균임금이란 퇴사 직전 3개월간 받은 임금 총액을 그 기간의 총 일수로 나눈 일급 평균 임금을 말합니다. 이 일급에 30일을 곱한 뒤, 다시 근무 기간(재직일수/365)을 곱하면 법정 퇴직금이 산출됩니다. 공식만 보면 단순해 보이지만, 입사일 퇴사일 계산이나 주휴수당 포함 여부에서 실수가 잦습니다.
특히 주의할 점은 계산된 평균임금이 통상임금보다 낮으면 통상임금을 기준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알바의 경우 시급이 일정하기 때문에 사실상 통상임금이 기준이 되는 경우가 많고, 2025년 최저임금(시급 10,030원)에 미달하는 시급으로 일했다면 법적으로 최저임금이 적용됩니다. 이 계산기는 이 부분까지 자동으로 반영하므로 따로 비교 계산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퇴직금을 받으려면 주 15시간 이상, 1년 이상 계속 근무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4주 평균 주 15시간 미만이거나 11개월 만에 그만뒀다면 청구가 어렵습니다. 단, 사업장이 5인 미만이어도 퇴직금은 동일하게 지급 대상이라는 점도 기억해두세요. 퇴직금 청구권의 소멸시효는 3년이므로 받지 못한 경우 즉시 행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파트타임 퇴직금도 정직원과 똑같이 계산되나요?
네, 동일한 공식이 적용됩니다. 근로기준법은 고용 형태가 아닌 근로시간과 근속 기간을 기준으로 퇴직금 지급 대상을 정합니다. 주 15시간 이상, 1년 이상 일했다면 파트타임 퇴직금도 1년 근속 시 30일분의 평균임금에 해당하는 금액을 받을 수 있습니다.
Q. 3개월 급여를 정확히 모를 때는 어떻게 하나요?
급여명세서나 통장 입금 내역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명세서가 없다면 시급에 한 달 근무시간을 곱해 대략적인 세전 월급을 입력해도 예상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청구할 때는 정확한 금액으로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Q. 사장님이 퇴직금이 없다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법정 의무 사항이므로 사업주 임의로 면제할 수 없습니다. 먼저 계산기로 산출한 예상액을 근거로 사업주와 협의해보고, 거부당하면 고용노동부에 임금체불 진정을 넣을 수 있습니다. 근로계약서, 출퇴근 기록, 급여 입금 내역을 함께 보관해두면 도움이 됩니다.
Q. 중간에 일주일 정도 쉰 적이 있는데 1년 근속으로 인정되나요?
사용자 승인하에 사용한 휴가나 짧은 휴직은 일반적으로 계속근로기간에 포함됩니다. 다만 계약이 일시 종료된 후 다시 채용된 경우라면 단절로 볼 수 있어, 근로계약서상 처리 방식을 확인해야 정확합니다.
Q. 퇴직금에 세금이 붙나요?
네, 퇴직소득세가 부과되지만 일반 근로소득세보다 세율이 낮은 편입니다. 근속 기간이 짧고 퇴직금 액수가 크지 않은 알바 퇴직금의 경우 실제 세액은 미미한 수준입니다. 위에서 산출되는 금액은 세전 기준이므로 참고용으로 활용하시면 됩니다.